베플평소 가던 다이소에 주차장이 만차겠구나 하고 갔더니 한자리가 비었더군요. 주차를 하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암만봐도 이상한거예요. 자세히 보니 장애인 주차 구역인데 페인트칠이 다 벗겨져서 희미하게만 남아 있더라고요. 잠깐이니 그냥 댈까 모른다할까 하다가 그래도 모르니까 난 잠깐이지만 누군가에겐 힘든 시간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더 들어서 바로 다시 차 뺄려고 하는 와중에 주차 자리 하나가 비더라고요. 냉큼 옮겨 주차했습니다. 사람이 일말의 양심이라는게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잘랐다는게 아니고요. 신고 화이팅 입니다.
베플위반충들은 원래 신고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요 위에 뇌 없는 병*새* 한마리 더 있네요. 본인이 신고하는건 착한 신고고 남이 신고하는건 고깝게 보는 틀딱 노인네 하나 있네요. 저 늙은이 진짜 게시판에 별 쓰잘데기 없는 글 쓰는 꼬라지보면 진심 틀니 박살내고 싶네요.
평소 가던 다이소에 주차장이 만차겠구나 하고 갔더니 한자리가 비었더군요. 주차를 하고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있는데 암만봐도 이상한거예요. 자세히 보니 장애인 주차 구역인데 페인트칠이 다 벗겨져서 희미하게만 남아 있더라고요. 잠깐이니 그냥 댈까 모른다할까 하다가 그래도 모르니까 난 잠깐이지만 누군가에겐 힘든 시간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더 들어서 바로 다시 차 뺄려고 하는 와중에 주차 자리 하나가 비더라고요. 냉큼 옮겨 주차했습니다. 사람이 일말의 양심이라는게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잘랐다는게 아니고요. 신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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