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생살아오면서 어디다 글. 올리는게 처음이라. 코로나이후 사업실패로 투잡쓰리잡. 뛰며 빛을갚아 가고있는 중이 었습니다.
형님 회사에서 퇴직후 금리 높은대출부터 갚고오토바이로 전국일주 다녀온후 다시 대행알바를 해오던중2월13일 7시경 쿠팡저녁 미션도중 남부순환로 개봉사거리 에서 신호위반 차량에 사고를 당했습니다.경황도 없었지만 가해자는 더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습니다.뒤에 오토바이를 몰고 오시던 어르신이 같이 수습해주시고 고통으로 횡단보도옆 인도에 누워있었습니다.일단 명절전이라 명절에는 단가도 쎄서 고수익이 예상됬던 지라 오토바이 파손부터 걱정 되더군요 당장 명절후 대출금상환 해야하는데. 몸걱정보단 그 걱정뿐이더군요 피해자와보험사한테는 일못한거 보상을 강조해서 이야기했고 112 119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병원에 갖고 입원해야 한다 하셨지만. 당장 일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집이 근처고 통원치료 한다고 하였습니다. 반깊스 2주 목디스크3주 허리 염좌2주정도. 가해자도 높은 벌점으로 예상되어서 그때까지 저는 신고접수 하지 않았고요 피해자도 구두상의로 개인적 보상을 약속했고요 하지만 종합보험이 있고 자기도 알아봤겠죠 구뒤로 3일간 연락이 없길래 화가나서 문자로 사고접수 하겠다고 한뒤 사고 접수 하였습니다 대출금 연체 하루도 없었는데 며칠 연체대니 바로 문자 전화가 빛발 치더군요. 12대 중과실이라형사합의를 해야 하는데 접수후 연락도 없고 어제 구약식 처분됐다고 검찰에서 문자가 오던군요 이 사고로 2주넘게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블박은 날라가서 법원에서 가해자블박 받아서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