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깜빡이 미리 켜고 3차선에서 2차선 들어가다가 빵 거리며 안껴주길래 정차했거든요. 운전석 앞바퀴는 2차선에 들어간 상태에서요. 근데 그차가 그대로 오더니 사이드 미러가 부딪혀 버렸네요. 제가 멈추고 한 3초 후에 사고가 납니다. 상대 차주가 60후? 70초 되어 보이는 할아버지 입니다. 보통 저런 경우 안껴줄라고 저를 살짝 피했다가 들어가지 않나요? 제가 막 무리하게 들어간게 아니고 안될 것 같아서 멈췄거든요. 상대가 반말과 욕을 하길래 됐고 서로 보험사 불러서 처리하자 해서 대물 접수 상태 입니다. 챗GPT한테 상황 설명 후 물어보면 정차 후 사고이고, 상대방이 전방주시 및 회피 충분히 가능하나 피하지 않고 와서 부딪혔다고 사례에 따라 상대 100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월요일에 상대 보험사 연락 오면 경미한 사고니 그냥 서로 접수 취소하자고 얘기할까하는데...만약 상대가 과실 인정안하고 우기면 분심위도 한번 생각 중입니다. 형님들 의견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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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의 원인은 블박이 사이드 미러를 보지도 않고 상대방 앞차가 지나가기도 전에 차선변경 을시도하다 상대방이 직진 하면서 사고가 낫는데요.

아니 끼어들기를 할려면 상대방 앞차부터 지난간 후에 사이드 미러를 보고 끼어들어야 하는데 왜 들어갔나 모르겟네요.

사진을 보니 상대방 사이드미러가 꺽였고 조수석 문에도 기스가 낫네요[사진이 안올라 가네요.

블박 본인은 상대방 전방주시 태만 사고로 상대방 100 생각 하나 본데요.

댓글은 블박 가해자라고 하니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