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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와이프와 영종으로 가려고 고속도로 주행하던 중이었습니다. 

 

3차선 도로에서 2차선 주행하는데, 전방 1~2차선에는 선행차량이 아주 멀리있고.

3차선의 덤프트럭(나중에 블박으로 보니 덤프네요) 옆을 지나치는데

빡!하는 소리가 나서 잠깐 우왕좌왕 놀라 살피며

갓길로 차를 대고 보니 앞유리가 돌빵을 맞았네요.

 

넓진 않지만 제법 깊네요. 삼각별모냥으로 크랙이 1센티정도씩 간 것이.

 

블박을 살피는 중이지만 .... 주변부 방향에서 날라온 듯 해서

잘 보이진 않습니다. 덤프 번호도 희미한 것이.... 

 

잘못하면 자차나 자비로 수리를 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상황인데

얼핏 듣기론 앞유리 교체할 경우 굳이 사업소를 통하기보단

차유리 수리점을 통하거나, 정품이 아닌 사제제품도 차이 없다고 들은 듯 해서요.

 

1. 패임이 아닌 크랙의 경우 유리보수로 진행해되 괜찮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2. 앞유리 교체... 절차라든가 괜찮게 하시는 업체 아시면 조언 부탁드리려 글 남깁니다. 

 

PS 1. 30년 운전에 유리돌빵은 처음인데 하필 출고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와이차가 그리돼소...

    2. 운전대 잡고 있던 죄로 지금 알게 모르게 눈치를 먹고 있습니다.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