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사고

 

추돌 후 아줌마 왈: 왜 남의 차를 박고 그러냐

그 말 듣자 저는 전투력 상실.

말 안 섞고 보험사 부름.

 

양쪽 보험사 블박 확인 후 아줌마 가해자임 시전.

하지만 아줌마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떠나면서 나에게 서로 잘못했으니 서로 미안해 하자

라는 명언을 남기고 유유히 떠남.

 

다음 날 아줌마와 동승자 아줌마 입원 했다는 말을 들음.

 

3월 12일

4일간 입원 후 아줌마 2  퇴원.

 

3월 16일

상대측 보험 100프로 인정 한다(통화)

이대로 처리 하고 싶지만

아줌마는 절대 인정 못 한다.

내가 차선을 넘어온거라고 개소리 시전.

 

상대보험사 담당자는 요번주에 

한 번더 설득 후 분심위나

소송으로 가야 할듯 하다

거듭 죄송하다 통화.

말이 안 통해서 저희도 난감한 상황.

 

버러지 같은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