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장애인주차구역에 차 한대가 주차되더니 운전자가 내려서 다리를 절면서 나오길래,

 

아 장애인주차구역은 정말 저런 사람이 이용해야 되는구나 생각했다.

 

물론 노란색 운전자용 장애인주차증도 잘 보이게 붙여놨다.

 

조회해보니 가짜. 

 

이런...

 

세상 믿을 놈 없구나 싶었다.

 

이번에도 차량 한 대가 와서 주차되더니, 뒷좌석에서 정말 다리 저는 아줌마가 내려서 같이 가더라.

 

이젠 안 속지.

 

조회해보니 역시나 가짜.

 

장애인도 장애인주차증 부정행사한다.

 

진짜 장애인이니 구청은 200만원에서 조금 깎아주려나?

 

경찰에서 송치해도 검찰은 역시나 봐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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