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용 씽씽이?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횡단보도 앞 까지 와서 안건너고 만지작 만지작 하길래 와이프랑 애기 기다리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내려놓더니 질주 ㅋ ㅋ 그리고서 길 끝나니 다시 놀이터로 휙 던져버리고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
아마 놀이터에 버려진건지 놓고간건지 했던 거 주워서 놀다가 버리고 가는 거 같네요,,
완전 애기용 씽씽이?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횡단보도 앞 까지 와서 안건너고 만지작 만지작 하길래 와이프랑 애기 기다리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내려놓더니 질주 ㅋ ㅋ 그리고서 길 끝나니 다시 놀이터로 휙 던져버리고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
아마 놀이터에 버려진건지 놓고간건지 했던 거 주워서 놀다가 버리고 가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