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짜증나네요 (8) 이미지 휴대전화 26.03.23 08:47 추천 80 조회 5598 수정 26.03.23 08:51 전주너구리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출근해야 하는데 이중주차에 중립이 아닌 파킹으로 걸어두고, 전화번호도 안적혀 있네요.. 경비실에 요청해서 겨우 뺐습니다. 차주는 50대 아줌마이고, 자기는 파킹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덕분에 30분 날려먹었습니다. 추천 8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