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서 양보해 줬다.. 적선한다 치고... ㅋ (4) 26.03.25 21:04 추천 2 조회 420 낭만논객보비부비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보통은 내려서 후진 시키고 전진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지나치게 기분 좋은 봄날씨라서 혼잣말만 하고 보내 줬다. 다음에 만나면, 경적쓰지 마라. 니가 뭔 권리로 경적질인건지 당췌 이해가 안가더라. 추천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