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 기준 점선에 실선이면 실선에서는 못 들어오는 구간... 저런 새끼들은 금융치료가 제일 입니다. 출장이 많은 관계로 도로 사정을 잘 모를때는 진 출입호 2~3KM 앞에서부터 차선 변경 완료 합니다. 가끔 IC가 많이 정체되는 구간에서는 중간에 껴드는게 민폐인 것을 잘 알기에... 생각을 좀 하고 살다보면, 몇분 지체되어도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타인의 인상이 찌푸려 지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제발 생각좀 하고 삽시다.... 어깨위에 물건은 악세사리로 달아 놓은 것이 아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