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4월1일 저녁 6시 38분경 퇴근길 집으로 가는중 차선변경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3차선에서 안전 확보후 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하던중이고 1차선에 있던 차는 제가 차선변경하고 있는 시점에 차선변경 깜빡이를 2~3번 넣고 확인도 없이 바로 들어와서 접촉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살짝 틀면서 피해볼려했지만 피하지 못했구요
여자분이 내리셔서 미안하다 사과도 없이 "보험처리할게요" 하시더라구요
사고 후 접수를 하니 같은 보험사였구요
대인 없이 완만하게 해결하고 싶으니 차수리만 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처리되는줄 알고 있었는데...아침에 연락와서는 제가 피해자이긴하나 동시진입이기때문에 상대편 보험담당자가 6대4를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니 상대편은 6대4 아니면 합의를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보험담당자가 "대인접수 안하고 신고 안하는조건으로 7대3을 만들자고 하더군요" 보험담당자가 이렇게 말하는데 제가 가해자가 된 기분이였습니다 제가 잘못을 했으니 과실비율을 딜하라는 식으로 말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구요 그런 전화를 받으니 너무 화가 나고 아침에 되니 사고 휴유증이 와서 그냥 대인접수해달라고하고 병원갔지만 원래 보험사들이 이렇게 사고대처를 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선생님들이 보시기에도 과실비율이 6대4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