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것도 아예 안하는 청소년들

칠테면 쳐라 일부러 약올리면서

천천히 걸으면서 주머니에

손넣고 가오잡는 10대들

 

바른말 하니깐 말없이 

째려보는 10대들

왜 이렇게 되나요?

90대 라떼는 진짜 맞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