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문 듣고 찾아왔어요.

처음 글 쓰는데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2월 2일 찻길에서 주행하다 앞차 차선바꾸느라 멈춰있는데

3~4초 뒤에 버스가 제 뒤를 받았어요.

 

버스측에서 촬영한 블박 받아서 확인했는데

버스측 안전거리 미확보로 버스 100% 과실이라고 경찰서, 보험사로부터 안내 받았어요.

 

버스기사 내려서 괜찮냐고 하시며 서로 핸드폰 교환하고 

제가 보험사 연락하고 했는데

버스회사에서 사고를 내놓고 한참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사고접수를 안해주고 있어요.

 

기다리다 지친 와중에 보험사로부터 며칠전 연락받았는데

오히려 버스회사에서 저희쪽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냐고 물으며 간을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병원 치료도, 차 수리도 모두 제 돈과 보험으로 처리한 상태예요. 2월 2일 이후로 계속 사고 관련 신경쓰고 지내는것도 너무 큰 스트레스고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신속한 해결방법에 조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