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정리

1. 3월 30일경 신호대기중에 뒤차가 멍때리는것인지 후방추돌 

2. 당시운전자는 제 아내가 운전하고 있엇습니다. (차는 제명의)

3. 상대방차는 차번호를 보니 렌트카였고 

   당시 아내에게 보험접수 말고 개인합의하자고 해서 개인합의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4. 차주인제가 사고자연락처 받고 이래저래 합의금을 제시했고 

  상대방은 동의하였고 개인사정등을 봐주느냐 약속된 일정에 입금하기로 하였습니다. 

5. 약속된일정되자 계속미루는 행동을 보이더니 

   합의된 금액보다 훨씬적은 금액만 입금하고는 연락이 안되어 잠적타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어려서 봐달라는등 뭐 귓등에도 안들어오는 호소를 하고있는데 

제 보험사에서는 그냥 제보험으로 쓰자라는 답답이소리만하니 

경찰에 신고넣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온갖생각이 들긴하지만 한번 방도를 찾아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