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영상은 누르지 마세요.. 혼잣말로 욕을 좀 했습니다.

 

깜박이가 마패냐고??????????  그럼 차가 마패냐 이 개객끼야~ ^^

 

토크빨 믿고 다른 차 앞으로는 날아들고, 

니 차 앞에 들어가겠다고 깜박이 켜고 차로 옮기는데 풀악셀 밟고 박겠다고 달려드는 미친.....

 

너 그러다 임자 만나면 골로 가실거다. 나니까 너같은 인간하고 사고가 안나는 거고 이 병진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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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너님은 난폭운전 칼치기로 신고 되셨습니다. 상품권 기다리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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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칼치기 운전의 개념은 좁은 간격으로 정상적인 차로이동 시간보다 상당히 짧게 끼어드는 행위를 말하고,

 

도로설계관련 지침에서는 끼어들기 시간을 3초로 규정하고 있고, 실제 도로에서 안전하게 끼어들기하는 차량을 보면, 차선을 넘기 시작해서 완전히 차로를 옮길 때까지 보통 3초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사용함.

 

당시 속도는 내가 약 67km/h였으므로 상대는 70~75이상의 속도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끼어들기에 소요된 시간은 2초로 매우 짧음.

 

2초간 끼어들면서 감속하였으므로 평균속도 70km/h이라고 가정했을 때, 쟤가 끼어들기에 사용한 거리는 약 38m로 매우 짧고, 실제 로드뷰로 측정하면 정확히 그 거리라고 판단됨.

 

해당 도로의 끼어들기를 위한 가속차로는 무려 570m에 가속차로를 이용하는 차량 수는 매우 적고, 끼어들어야 하는 본선 교통량도 용량에 한참 미달하는 널널한 구간임.

 

쟤가 끼어든 약 38m 이후는 갓길이 없는 옹벽 구조라서, 아주 조금만 실수해도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었음.

 

나도 쟤가 끼어들기한 가속차로에서 본선으로 끼어든 차량이고,  우측으로 나를 추월해서 저렇게 끼어드는 차량이 있을거라 전혀 생각 못했고, 우측 미러는 보지도 않았음.

 

본선 제한속도 60인데, 이미 끼어든 다른 차량 앞으로 70 이상 가속하고, 마지막 옹벽 구조물 38미터 전방에서 위험하게 끼어드는 게 칼치기가 아니면 뭔가요?

 

라고, 따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