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저희 어머니가 겪으신 일입니다 

 

보행자 신호 확인 후 서행으로 직진 하려는 순간

스포티지 한 대가 과속으로 달려오며 클락션 울림 (신호위반)

창문 열고 소리 지르더니 한 쪽에 차 세우고 또 소리 지름 (욕설까지 했는진 모르겠지만 아마 했겠죠)


빗물 때문에 번호판은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녹음이 안 돼서 답답하네요

시야 가리는 드림캐처도 갖다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