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3543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3554&bm=1

 

위에 두가지 다른분들의 경우를 보고 느낀점이 있다면 과속도 안돼고 정속도 안된다는게 정확한거다.

이 내용의 근거로 아래의 상황이 맞을지도 모른다.

 

05로7057 1차로 정속주행 위반결과.JPG

 

 

05로7057 1차로 정속주행 위반사진.JPG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3380&rtn=%2Fmycommunity%3Fcid%3Db3BocWNvcGhxY29waHFlb3BocXJvcGhxZm9waHFlb3BocjVvcGhybQ%3D%3D

이건 윗글 관련 진로변경방법위반건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2828&rtn=%2Fmycommunity%3Fcid%3Db3BocWNvcGhxY29waHFlb3BocXJvcGhxZm9waHFlb3BocjVvcGhybQ%3D%3D

해당 주요 영상 장면

 

자 그러면 윗글과 제가 올린 예전 영상까지 같이 보시면 차이가 분명히 보일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상황에서 핵심은 단순히 “정속 vs 과속” 문제가 아니라
차로 사용과 운전 방식의 차이입니다.

보통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뒤에서 하이빔, 클락션, 위협운전,
심하면 창문 열고 욕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앞차도 감정적으로 대응하면서
“나갈거면 나가봐라” 식으로 버티게 되고
결국 서로 길막 + 보복성 운전으로 이어지면서
도로 정체까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겁니다.

서로 법규를 지키면
애초에 이런 상황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1차로는 계속 점유하는 차로가 아니고
- 뒤차는 위협하거나 압박할 권리가 없고
- 차선변경은 상황보고 빠르게 정리해야 합니다

즉,
문제는 “누가 더 맞냐”가 아니라

* 위반 + 감정 대응이 겹치면서 사고 상황이 만들어지는 구조입니다.

특히 차선변경 이후

빠르게 원래 차로로 복귀하느냐
아니면 버티면서 갈등을 키우느냐

이 차이가 실제 상황을 크게 좌우합니다.

정속이든 과속이든
둘 다 법 위반 사례는 실제로 존재하고 처벌도 나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 차로에 맞게 운전하고
* 불필요한 감정 대응을 안하는 것

이 두 가지만 지켜도
대부분의 상황은 조용히 끝납니다.

 

실제 과태료 처분 사례들 보면
정속주행 위반, 위협운전 둘 다 처벌 대상입니다.

결국 한쪽만 문제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아 그리고 영상의 내용인데 

 

2024년 3월 19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상황입니다.

당시 주행 중 앞차 및 주변 차량 흐름에 맞춰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었으며,
특정 차량이 뒤에서 빠르게 접근하며 압박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1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였고,
차선 변경 당시 뒤 차량과의 차간거리는 약 80m 이상 확보된 상태였습니다.

즉, 급하게 끼어들거나 위험한 진입이 아닌
충분한 거리 확보 후 진행된 정상적인 차선 변경이었습니다.

이후 추월 및 상황 정리를 위해 바로 2차로로 복귀한 상태였으며,
1차로를 지속적으로 점유하거나 정체를 유발하는 주행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 차량은 하이빔 점등, 근접 주행,
위협적인 차간거리 유지 창문열고 욕설및 주먹욕 등
명백히 안전운전을 저해하는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해당 차량은 단순 추월 목적이 아니라
지속적인 압박과 위협 운전을 동반한 상태였으며,
일반적인 교통 흐름을 벗어난 행동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차로 변경 타이밍과 공간 확보 여부와 관계없이
뒤 차량의 과도한 반응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결국 단순한 차로 문제나 속도 문제가 아니라

* 위협 운전 + 감정적 대응이 결합되면서
상황이 커진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도로에서는

- 1차로 지속 점유
- 과속 및 급접근
- 하이빔 및 클락션 사용
- 무리한 차선 변경

이러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갈등 및 사고 위험이 발생합니다.

특히 차선 변경 이후 빠르게 정리되지 않고
서로 버티는 상황이 이어질 경우,
도로 흐름이 급격히 나빠지고 정체까지 유발됩니다.

이 사례 또한 특정 한쪽의 문제라기보다

* 차로 사용 미숙 + 위협 운전 + 감정 대응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한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도로 위에서는
누가 더 맞냐를 따지기보다

* 차로에 맞는 주행
* 불필요한 위협 행동 금지
* 상황 종료를 위한 빠른 판단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3744&bm=1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53760&bm=1

 

위 링크의 두 사례를 보면

논점에 대한 반박보다는
별도의 공간에서 감정적인 표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논리적인 부분보다는
감정적인 해석이 앞서는 경우가 있는 것 같네요.

이런 식으로 논점이 흐려지게 되면
실제 교통 상황에서도 판단이 엇갈릴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갈등이나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