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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에...주관적으로

혐오스럽게 느껴지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같이 목격한 저희 어머니께서는

「다리가 얼마나 짧으면

저렇게 다리를 걸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셨다고 하시더군요.

 

무좀같은 거 있나보지~

햇볕에 말리려했나보지~

알아서 가는 차인데 발하나 올린 거 머어때~

제 개인 취향만으로 질타하는 게

오버일 수도 있겠다싶기도하고

 

얘는 파보면 먼가 더 나올 듯 하여

블박영상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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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금지인 우회로 차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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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걸처올리고

왼손에는 담배꽁초 하나

보기에도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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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안전지대 뚫고 직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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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던 담배는

사뿐히 도로 위에 투기까지...

 

역시나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