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화 쪽에서 일하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사고는 때아닌 2월초입니다. 여자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납품을 돌고있었지요.
그러다 한 업체에 물건을 가지러 업체 앞에 차를 정차한뒤 물건을 가지러 갓어요.
그러다 물건을 가지고 나오는 순간 제 눈앞에서 제차 앞에 있던 차량이 후진을 하다가 제차와 사고를 낸겁니다
차안에는 여자친구가 타고 있엇구요.
후진을 하다가 충돌을한후 박은차가 다시 앞으로 튕겨나갈정도 사고엿습니다.
그렇게 많이 박살난게 아니지만 화물차는 뽑은지3개월된 풀옵션으로 뽑아 보조범퍼까지 달려있는 상태라 보조범퍼만 구녕이 뚫렷지요.
그래서 같은 상가 사람인줄 알았지만 새차여서 그냥 보험접수하고 보조범퍼만 교환할생각으로 보험접수를 해달라고 햇지요.
근데 상대방이 보험접수를 안해주는겁니다!!
그래서 왜 못해주냐 그랫더니 본인이 입사하고 오늘이 첫출근이라는겁니다!
그래서 회사가 많이 힘들다 그래서 좀만 선처 해주시면 안되겟냐
아님 기사 개인차량이랑 사고 낫다하고 보험접수 해드리면 안되겟냐는 개소리를 하는겁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기사님 그렇게 보험접수햇다가 나중에 보험사기로 줄줄이 들어가요 라고 답을 했지요
그랫더니 자기가 회사에 물어보고 오늘이나 내일 접수를 해주겟답니다
그래서 일단 보낸후 다음날 물어봣죠 접수는 하셧냐 그랫더니 답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전화해서 이야기들어보니 뭐 자기가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이야기를 못하겟다 진짜 어떻게 한번 안되겟냐 그러는겁니다.
아니 됏고 그럼 직장상사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그랫더니 우물쭈물 알려주는게 아니겟습니까.
그래서 아 상사랑 이야기하면 좀더 빠르겟다 싶어서 연락을 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질꺼같아서 끊어주고 다시 글쓰도록하겟습니다!
증거수집하러 가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