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같기도 한데 치마 입은 여자를 뒤에서 몰래 촬영한 거임?
왜 앞에는 자르고 끝부분만 가져왔어?
몇살 처먹고 이런 시덥지 않은 걸 앞부분은 다 자르고 끝부분만
편집까지 해서 끌고 와서는 욕해라 같이 욕해라 그러고 있냐
할 짓 더럽게 없나보네 이 정도는 그냥 신고를 처하던가
네 어미아비가 저 여자보다 무단횡단 훨씬 많이 했을 거 같은데
아니라고 자신있으면 까보던가
시골 시내도 가서 촬영 좀 해와라 거기 많은 거 같은데
지나다니는 차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한적한 곳에서
무단횡단 하나를 인민재판하자고 주접을 떨고 다니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