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와 자유를 위해" 그리고 "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지난 2년여 동안 일면식도 없는 채상병을 위해 정권과 싸워 온 해병대 전우회
예비역 장성들이나 정치병 걸린 예비역들의 압박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포기하고 자신들이 왜 해병대인지를 증명하기 위해 끊질기게 싸워온 멋진 해병들
채상병 특검법이 통과되는 그 순간까지 자리를 지키고 지켜 보다가
가결 선포가 끝나자 의회에 경례로 답례
그리고 이들의 의지와 진념에 박수로 경의를 표하는 의원들
온갖 추함을 다 보여주던 전 사단장은 반드시 책임을 묻고, 응당한 처벌을 받게 해야
제2의 채상병이 나오지 않을껍니다.
포기 하지 않고 채상병 특검법을 쟁취한 해병대 전우회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