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러시아는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와 전사자 시신 교환을 예고 없이 연기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이스탄불 합의에 따라 러시아는 인도주의적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현재 교환 지점에는 냉동 컨테이너에 보관된 우크라이나 병사 1천212명의 시신이 대기 중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07043500109
아마도 전사자 가족들에 지급해야 할 보상금 때문이 아닐까 예상한다고 함. 결국 돈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