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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방 전문가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 기고문 요약 
-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 한 31대의 M1A1 에이브럼스 전차 대부분이 러시아의 자폭 드론에 의해 파괴  
- 우크라이나 전쟁은 1차 대전 이후로 시작된 기계화 전쟁 시대의 종말을 시사함 
- 드론, 위성 정찰, 전자 방해 전술로 인해 전통적인 전차와 장갑차를 전장에서 매우 취약하게 만들었고, 
 
M1A1 에이브럼스 전차의 주요 손실 원인 임
- 다운그레이드 된 수출용 버젼은 우크라이나의 전장 환경에서 운용 효율성이나 성능 측면에서 러시아 T-90M "프롤리프", 우크라이나 T-84 "오플로트"에 비해  이점이 없었다.
- 기술 유출을 막겠다고 다운 그레이드 한 것 땜에 생존성이 낮아져서 장점이 사라졌다.

- 현대 전장에선 독일 레오파르트 2A7+, 한국 K2 흑표가 일부 측면에서는 M1A1 에이브럼스 전차보다 더 낫다.   

-  이런 상황에서 M1A1이 가장 진보된 전차라고 주장하는 건 설득력도 없고 실제 성능에 대한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미국에 대한 전략적 기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핵심은 

세상이 변했는데  다운 그레이드 되서 장점이 없어진 M1A1 에이브럼스를 우크라이나에 보내서 저래 박살이 났으니 누가 M1A1 에이브럼스가 최고라는 말을 믿겠냐.. 대안으로 더 현대화된 독일제 한국제 전차가 있는데 다른 나라들이 미제 무기에 기대를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