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도 어느 정도껏 하길,
- 25.07.26 23:52 답글
- 러시아는 부담스러운 중국에 의존하는 경제보다 통일된 한국과 교류하기를 원합니다. 그 어떤 나라보다 한반도 통일을 더 원할 겁니다. 러시아가 통일 된 한국을 두려워 하거나 원하지 않을 것이란 망상에서 벗어나세요. 러시아는 자국 안보에 위협이 되는 나라 만 싫어 합니다.
러시아는 주 교역국가가 유럽임.
나라가 태평양까지 잇다보니 우리나라랑 일본이랑 교역을 하는 것임.
그리고 태평양 연안도 그네들에겐 안보가 첫번째 일임.
한반도에 통일국가가 생기는 것을 반대하지 않을수 있지만 만일 생긴다면 그건 북괴와 같은 친러국가이지 친미국가는 결코 아님.
친미국가로 통일이 된다? 러시아가 그냥 가만 있을까? 짱깨와 연대해서 결사반대하겠지.
6.25전쟁 때랑 지금이랑 변화된 환경이라는 변수 단 1개라도 그 증거를 꺼내보시지.
우크라이나에 나토국가가 생긴다하여 우크라이나를 침략한 러시아가 국경선을 맞대은 친미국가는 러시아 그들에겐 결코 용납이 안되는 일임.
대한민국이 주도해서 통일이 되고 러시아나 중국으로부터 용인이 되려면 선결조건들이 있음.
일단, 주한미군 철수, 사드 철수..
이걸 국짐이나 2찍들이 받아들일수 있냐는건데, 개거품 물면서 제발 미군 주둔해주세요..라는것은 뻔함.
주한미군이나 사드 없이 그만큼 중국이나 러시아랑 맞짱 뜨려면 군사적으로 그만큼 대등한 군사력을 갖고 있어야함. 핀란드처럼 폴란드처럼.
전쟁억지력은 무장해제가 아니라 군비확충이고 그러려면 그래서 여자들의 군복무는 필수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러시아 극동군사력은 대한민국 1,2,3군 전력보다 못하고 중국은 4개 지구로 나누고 그 중 1개가 대한민국 1,2,3군 군사력과 비슷함.
이렇게 군사력 비교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어느 정도는 감당할수 있어야 함.
군사력이 받침이 된 상태에서 무역이든 문화든 교류는 차후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