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물이라는 작자가 댓글을 답니다.
처음에는 누군지 몰랐고 저랑 충돌도 없었습니다.
소금물이란 닉은 25년도 6월달에 생성된 닉입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닉이란 말이죠.
제가 소금물에게 반말이라든가 비매너 언사를 한적도 없었고요.
그런데 소금물은 느닷없이 별안간 갑자기 이런식으로 댓글을 저에게 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나를 알고 있었던 것처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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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을 보고 아하, 예전에 나랑 충돌이 있었구나..
익히 나랑 충돌이 있었던 닉이구나.
예전 닉은 지우고 새롭게 닉변해서 들어왔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쭉 스크랩 해보았습니다.






소금물은 7월 26일에도 글을 왕창 올리는데
소금물이 자주 쓰는 스타일이 "좌파", "좌좀 ", "일본찬양", "죄명이" , "국힘찬양" "우뽕"입니다.
"죄명이"이란 제목으로 글도 올렸는데, 그건 바로 삭제해버렸군요.
그럼 여기서 누군가가 떠 올려집니다.
바로 PUSS
유게에서나 군게에서나 대차게 까이던 PUSS
아주 그냥 놀잇감마냥 보배유저들이 심심하면 놀려댔던 닉 PUSS
PUSS는 올해 어느날인가? 자신이 보배드림에 올렸던 글들을 모조리 삭제하고 댓글도 삭제하고 사라집니다. 소리소문없이.. 그리고, 닉변하여 "소금물"이란 닉으로 활동을 하게 되죠.
그리고 예전처럼 하나도 변하지 않고 똑같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그런것도 없이
사이코패스마냥 개또라이마냥 욕 처먹을 짓을 하고 댕깁니다.
머지, 이 Byung신은?
욕을 처먹었을 정도로 행동했으면 비난받고 깊이 사죄하고 눈팅을 하든 댓글을 달든 소신있게 글을 올리면 아무도 머라 안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오히려 응원하고 칭찬하고 추천해주죠.
그런데, 응큼하게 되돌아온 소금물은 그렇게도 매사에 자신도 없고 방구석 은둔형 외톨이처럼 행동하고 머 하나 논리정연하지도 않고 그저 왜구나 국힘은 빨고는 싶은데 대가리에 든게 없어서 혼자서 " ㅋㅋㅋㅋ ' 이러고 놀지를 않나, ㅉㅉ..




측은지심으로 소금물의 안녕을 조금이나마 바래봅니다.
소금물아~, 개과천선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