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저지한 비육사 출신 3인방

김문상 대령(3사관학교)
전 수도방위사령부 작전처장
계엄군 병력을 수송하는 헬기가 비행목적을
밝히지 않고 서울 상공에 진입하려고 하는 것을
저지. 비행목적을 확인할때 까지 40분을 저지
그 40분 동안 계엄소식을 들은 시민들이
국회로 모였고 계엄군을 저지할 수 있었음
조성현 대령(학군단)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
임무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해
병력의 투입을 거부
추가로 출동한 병력에게 서강대교를
건너지 말고 대기할 것을 명령
김헝기 중령(간부사관)
특전 1대대장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명령에
무슨 개소리냐며 반발
부하들에게 명령을 전달하지 않았음

이재명 대통령 신임 국방장관에게
내란에 동조하지 않은 간부들의
특진을 검토할 것을 지시.
이게 나라다. ^^
이런 분들이 진정한 참군인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