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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동안


초급간부들과 부사관들의 처우개선은 뒷전이고


윤사출신 국방 수뇌부들의 불법계엄 쿠데타 집단범죄로 인한


국민들의 육군에 대한 인식 악화 등


여러 요인들이 겹쳐서


올해 전역신청자 수는 역대최대를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