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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나라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존재입니다.

신성한 국방의 의무에 돈을 논하는것은 정신력이 빠진것들이나 하는짓입니다.

군인월급 늘리는건 국방포퓰리즘이라고 이미 여러 정치인들이 지적했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3만5천원 받고 제대했습니다.

힘들고 배고프고 춥고 더운게 군대입니다.

배부른 고양이는 배고픈 쥐에게 잡아먹힙니다.

배부른 남한군인들 배고픈 북한군인들이 착검돌격하면 엄마 찾으면서 찔려죽을겁니다.

돈많이받고 에어컨틀고 지내고 스테이크먹는 군대치고 강한 군대를 본적이 없습니다.

병사월급은 5만원, 부사관 월급은 70만원이 적당합니다.

어차피 PX는 면세도 되고 신성한 국방을 위해서 군인은 결혼이나 연애는 내려놓아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