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두번째로 CTA 체계를 완성 하였으나, 채택이 불발 되어 오래기간동안 사장 되어 있다가,
현재는 차기상륙장갑차에 장착 예정 입니다.
한국형 CTA 장착 제시 대상은 K-21 보병전투차량 이였습니다.
CTA 장점으로 인하여 원래 장착 되어있던 70구경장 40mm 대체를 원하였으나,불발 되었죠.
포 체계를 바꾸는건 큰 비용은 안들었으나, 문제는 탄약 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준전시 국가 이기때문에, 전시비축탄약은 종목별로 틀리지만 최소2주치는 생산 해야 합니다.
기존에 생산 된 막대한양의 40mm 기관포 탄약을 폐기는 물론, 신규로 CTA 탄약 생산에 따른
바용 문제로 반려가 됩니다.
여기서 CTA 탄약 중 왜 날탄 과 연습용탄만 먼저 개발이 되었는지 얼핏 이해가 되는 부분 이죠.
소요가 없다 보니 CTA 고폭탄약 개발은 후순위로 밀리게 되고,
차기상륙장갑차 2 사업에 40mm CTA가 선정 되면서, 28년까지 40mm CTA용 다목적 고폭탄 시험개발
예정 입니다.
두번째로 CTA 체계를 완성 하였으나, 채택이 불발 되어 오래기간동안 사장 되어 있다가,
현재는 차기상륙장갑차에 장착 예정 입니다.
한국형 CTA 장착 제시 대상은 K-21 보병전투차량 이였습니다.
CTA 장점으로 인하여 원래 장착 되어있던 70구경장 40mm 대체를 원하였으나,불발 되었죠.
포 체계를 바꾸는건 큰 비용은 안들었으나, 문제는 탄약 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준전시 국가 이기때문에, 전시비축탄약은 종목별로 틀리지만 최소2주치는 생산 해야 합니다.
기존에 생산 된 막대한양의 40mm 기관포 탄약을 폐기는 물론, 신규로 CTA 탄약 생산에 따른
바용 문제로 반려가 됩니다.
여기서 CTA 탄약 중 왜 날탄 과 연습용탄만 먼저 개발이 되었는지 얼핏 이해가 되는 부분 이죠.
소요가 없다 보니 CTA 고폭탄약 개발은 후순위로 밀리게 되고,
차기상륙장갑차 2 사업에 40mm CTA가 선정 되면서, 28년까지 40mm CTA용 다목적 고폭탄 시험개발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