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 T-50 일본 진출 가능성은 작년부터 시작 됩니다.
T-7A 공동참여로 가려했던 가닥이였는데, T-7A 시작부터 망쪼이고, 보잉사 상황이 안좋다 보니,
일본 내부에서도 T-7A 공동개발은 실익은 없고 캐쉬카우 역활만 할것이다는 분위기가 팽배 했습니다.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첨에는 혹시한 마음에 작년에 일본 전시회에 구색만 갖춰놓고 참여했습니다.
판매를 위한 홍보 보다는, T-50에 대한 일본내 평가,분위기 등등을 보려고 참석 한건데,
결과적으로는 한국산 T-50에 대한 반감 보다는 한국산 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이 태반에
일부 매니아 정도만 한국산이라는 걸 인지 하고 있고, 또 한국산이라것에 반감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여러정보를 취합 해보니 해볼만 하다는 결론이 나오고,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세일즈 중 입니다.
민간 분위기가 반감이 낮다는거지, 막상 적극적 세일즈에 나서면 반대결과가 나올수 있으므로
전략적으로 록히드사가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본에 제시한 한 기종은 T-50 이 아니라, 록히드사가 마케팅권을 가지고 있는
TF-50 입니다...이거는 미공군 훈련기로 개발 된 기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