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1차때는 3단 로켓의 추력부족 발행할것도 이미 알고 있었고 그로인해 로켓이 우주로 못나가고 호주와 남극대륙 사이 어딘가 바다에에 떨어질것도 알고 있었죠.
그래서 우리구축함이 그 근처를 우연히 항해하다가 잔해를 주워올수 있었죠.
이 모든게 우연인거죠.
이사람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실패한 일을 자꾸 언급해봐야...
국가 위상만 실추할 뿐이고
적들에게 우리나라 수준을 오해 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냥 실패한 실험으로 깔끔하게 끝나고 언급 안되는것이 좋은 겁니다.
실패는 그냥 실패 입니다.
우리 기분풀자고 자꾸 언급하면.... 안된다 말입니다.
눈가리고 아옹 하더라도 안된건 안된겁니다.
위 관련자도 그렇게 이야기 하자나요...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우리는 부족한 부분 차근차근 준비하고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됩니다.
준비했던 모든 과정들을 마치고 완성이 되었을때...
짜잔 하고 꺼내서 발표 하는 겁니다.
자꾸 이렇게 언급해봐야.. 주의만 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