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army/132458?cNo=78903

 

앞에 쓴 글이었는데, 저건 저도 검토하다가 폐기. 

 

새 아이디어를 내놨습니다!

 

usas-12나 오리진12?? 같은 연발 샷건을 쓰는걸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10밀리탄은 너무 작고, 20밀리탄으로 만들면 보병이 들고다니기 무리일듯하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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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에도 진짜로 제안했어요!

 

다른 대드론 요격시스템들 정말 다 찾아봐도 제방법이 제일 나아요. 근데 이것만 쓰는게 아니라 다른거랑 병합해서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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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가 그려준 대략의 구조. 실제로는 저거랑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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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비슷한거 설명인데... 얘도 제가 생각하는거랑은 좀 달라요.

 

대보병이 드론을 잡는 방법은? 분대단위입니다.

 

소총이나 샷건밖에 없어요.

 

근데 샷건은 사거리가 너무 짧아요. 

그리고 발사각도도 생각보다 범위가 좁더라구요. 

 

간단한 개념은 산탄총알을 탄피로 감싸서 일반 소총처럼 탄두(산탄총 총알) 을 멀리까지 날려버린 후 터트리는겁니다.

 

처음 총알의 공이를 때려서 화약을 터트리고, 그 화약에 피로테크닉 지연모듈과 스핀이 일정수 이상 되어야 앞의 신관에 불이 붙어 산탄이 터집니다.

 

거리를 150미터, 100미터, 50미터 탄종을 섞어쓸껀데, 그 이유는. 단가문제. 어헤드탄같이 프로그래밍된 지연근접신관 쓰면야 좋죠. 근데 보병이 갖고다닐수도 없고 가격도 장난아니고. 

 

연사를 해서 공중에 산탄을 입체로 퍼트리는 개념입니다. 직사해서 못맞추더라도 산탄으로, 드론 속도와 합쳐져서 격추하게요.

 

산탄총이 가까이밖에 못잡는데, 드론은 계속 발전해서 자폭드론 말고도 멀리서 미사일을 쏜다거나 하는 것들이 더 발전할꺼거든요.

 

 

물론 이 방법으로는 제트추진 드론류는 못잡습니다.

 

적도 보병한테 그걸 쓸 리가 없고요.

 

 

CIWS-2 를 개발중이라는데 이걸 이중급탄체계로 하면 전함 한척에서 쏠 경우, 제 이론상 드론캐리어가 드론 천여대 한번에 투하해도 대부분 요격 가능합니다.

 

글구 저런 근접방어 기관총에는 산탄이 아니라 텅스텐 필렛? 바늘? 을 넣어서 쏩니다. 

 

그래서 사거리도 산탄총에서 쏘는것보다 훨씬 멀리 날라가면서, 분당 천몇발만 쏴대도 전방에 텅스텐 바늘로 도배를 해버립니다. 이거라면 대함미사일이나, 비싼 제트추진 드론도 격추가 가능합니다.

 

당장은 이론뿐입니다. 국방부서 채택해서 규격 여러가지로 테스트 해봐야 효과는 알겠지요.

 

그치만 다른 방법 있습니까? 공중에서 드론 천여대를 살포했을때 막을 수 있는 방법이요. 

 

팰링스나 어헤드탄 등으로 요격하면 당연히 좋죠. 근데 탄알 수랑 탄알 가격은??? 하나에 몇백만원짜리 드론 잡는데 몇천만원 이상을 써야된다면?? 

 

비싼 탄환은 울나라가 잘하는 탐색기술로 분류해서 비싼 드론한테 써주는거구요. 

 

 

 

대략적인 개념 일부는 이런 방식입니다... 만 챗지피티가 써줘서 저도 용어를 잘... 

 

① 신관·안전: 세트백(발사 충격)과 스핀 윈도(회전수 조건)로 무장, 피로테크닉 지연모듈 종료 시 전개. 락아웃으로총열 내/근접 조기작동 방지.

② 페이로드: 프래저블 노즈 캡 + 확산 페이로드(펠릿/대체 페이로드) + 컵 구조. 확산 형태는 방위 제한부채꼴/원뿔형 등 운용 목적에 맞게 모듈화.

③ 구획: 벌크헤드로 추진계와 페이로드/신관 계통 완전 차폐.

④ 플랫폼: 전자장치 비탑재. 강선 총열 채택, 급탄·배출 신뢰성에 집중. 자동/반자동 산탄총, 30mm 계열 자동포와물리적 인터페이스 호환 설계.

 

 

4. 적용(보병/거치)

보병용: 반자동/자동 12게이지 기반. 강선 총열, 가스시스템 튜닝, 드럼/박스 탄창, 시인성 높은 탄종 구분. 전자부 없음→ 야전 유지보수 단순.

거치용: 기존 30mm 라인 탄체 규격 유지. 신관 전자프로그래밍 불요. 공급망·정비·교육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