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미국의 허용에 의해) 핵무기를 개발하게 될 경우와
아닐 경우의 미래를 그려 본다면...
육군위주.. 기갑 전력을 위주의 근거리 전력 육성을 할것이냐...
공군, 해군 위주로 장거리 화력을 육성할 것이냐...
미국의 경우 모든걸 키워서 동북아 거점중 북중러 방어막이 되어 주길 원하지만..
이럴려면 핵무기 불균형 문제가 해결 되지 안는한 대한민국은 지상화력 중심으로 키울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일본에게 해공군 전력을 감당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건 우리 나라 입장에서 참... 지랄 맞은 상황 이죠..
또한 북한이 있는한 아무리 해공군 전력이 성장하고 아무리 여유로워도, 군전력은 한반도를 벗어 날수가 없습니다. 미국이 전세계 반대를 찍어 누르고 대한민국에 핵개발을 용인 할까요? 그리고 그 이후 감당할 미국의 암묵적 국제 질서를 지켜온 커다란 한가지 무기를 포기하게 되는건데?
결국 미국은 우리 나라 통일을 지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순리적으로 많은 문제가 해결 됩니다.
우리는 생존의 문제로.. 북한과 통일을 해야하는 상황이고요...
본격적 군비 경쟁을 들어가기전에... 전세계의 군비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남북한 통일.... 이것이 평화적이던 아니던.... 조만간.... 준비를 해야 합니다.
1990년대 초반... 중국이 시장을 개방하고 소련이 해체된 이후... 약 30여년간의 평화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 평화의 시대는 가고 갈등과 경쟁의 시대가 다시 오고 있습니다.
역사적 흐름은 서서희 움직이는 듯해도 상당히 빠르게 또한 흐름의 무개로 그 방향성이 쉽게 꺽이진 안습니다.
군비 경쟁은 잠시잠간의 휴행이 아닐것 입니다.
특히 전세계 절발을 좌지우지하는 세력의 잠간의 심술에 의한 의도된 상황이라도 최소한 수십년간은 이 흐름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이 흐름에서 대한민국이 그나마 유리한 고지에 있으려면....
전세계가 난리를 치던 말던 북한을 핑계로 한반도에만 집중을 해서 이 상황을 모면하던가...
통일을 강행하여.. 한반도 인근애 전력으로 상대를 찍어 눌러 버릴정도로 우월한 지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통일은 현실입니다.
특히 젊은이 들은... 생존의 현실적 문제로.... 어떤형태의 통일이라도 이뤄야... 한반도에서 대한민국민으로... 그나마 목숨을 붙이고 살수가 있습니다.
아 머 다른 국적으로라도 이땅위에 살고 있으면 된다고 오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안습니다. 고기방패로 전락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