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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입만 열면 개소리 짖어대는게 일상이긴 했지만

 

갈수록 점입가경이군요

 

경청중인 미군 장성들의 참담한 마음과 표정관리가 이해가 되는듯 합니다

 

 

개소리 지껄이는 치매전조증상의 군 통수권자와

 

백인우월주의를 앞세우고 인종차별에 앞장서는 국방장관

 

두 조합이 미군 국방력을 약화시키고 

 

이적행위에 앞장서는군요

 

 

한국은 그 어느때보다 자주국방력을 추구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