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공호 조립을 시작으로 KT-1과 T-50까지 자체 개발하며 쌓인 노하우가 한국인들의 뛰어난 머리 + 근면 성실함으로 단기간 내에 그 갭을 따라 잡은 거라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정말 무수히도 많은 엔지니어들이 갈려 나갔고 그 과정에서 실제 생을 달리하신 분들도 엄청 많았다 들었습니다.
특히, KF-21은 박시몽 박사님의 항전 제어 기술 노하우 전수가 정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과장된 것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겠으나. 현재까지 KF-21 개발이 전혀 차질없이 이뤄진 것만 봐도 박시몽 박사님의 항전 제어 기술이 실제로 많은 기여를 했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실제 테스트 파일럿들(한 명이 아니라 여럿)의 실제 후기는 물론, 파일럿 출신 유튜버의 분석 등 단순히 국뽕으로만 치부하기 어려운 유튜브 영상들도 있습니다. 실제 기동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성능(실력)보다 AESA 레이더와 같이 자체 개발한 장비들의 퍼포먼스가 어떨지 더 궁금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기초적인 산업부터 가장 첨단인 산업까지 두루 탑 티어인 나라가 한국임.
요즘 들어서 일부 산업이 중국에 밀리고 있다고 하지만 중국의 무지막지한 자국 산업 지원을 감안하면
우리 기업들이 아주 잘 선방하는 것임.
그러한 실력이 KF-21 개발에 다 반영되는 것이고 결과로 나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