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건조한 적이 없는 핵잠수함을
그렇게 쉽게 건조할 수 있을까?
궁긍해서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국형 핵잠수함 건조 계획을
세울때 참고했던 바라쿠다
프로젝트로 건조된
쉬프랑스에 대해 알아봤다.

쉬프랑스급 공격원잠
(프랑스 해군)
배수량 5300톤
길이 99.5m
폭 8.8m
VLS(수직발사관) 없음
구축함이 아닌 잠수함 5300톤급
역시 대단하다.
그런데 한국 해국의 장영실함과
비교해 보니

장영실함
배수량 4000톤
길이 89.4m
폭 9.7m
VLS 10개.
장영실함이 쉬프랑보다 배수량이
적고 길이는 10m 정도 짧지만
폭은 0.9m 정도 더 크네.
이 정도면 큰 차이는 아닌 것 혹시.
장영실함에 엔진만 갈아 끼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