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3776.webp

f104 스타파이터 

이름만 보면 저 아가들 하는 rpg겜에

나오는 기사님 캐릭터맨치로 뽀대좔좔

 

IMG_3780.jpeg

마하2급 속도에 레이더도달렸고 당시론 최신형기관포

m61도 달아놓고 엔진도 팬텀기에 박아넣은거랑 똑같은j79이고 등등

이래도 가격은 팬텀기보다 저렴

 

IMG_3777.jpeg

기수랑 인테이크 생긴거도 공상과학만화에나오는 

우주탐사로케트맨치로 미래지향적으로 생겼다만...

그래서 독일얼라들이 900대 넘게 발주했나...

 

IMG_3779.webp

근데 얘가 저 더운나라 월남에가서 

깨구리복으로 옷바까입더니 더위를먹었는가...

 

IMG_3778.jpeg

북월남에 쌈질하러갔다가 더위먹고 길잘못들어서

하노이에서 동으로 우회전 맥이더니

중국 하이난섬으로 들어가 그동네 임자인

맹구19(j6)를 만났는데

 

f104는 생긴거랑 다르게 못싸우고

j6는 또 생긴거랑 다르게 잘싸우더라던

 

덕택에 탈출한 미군조종사 7년간 중국억류ㄷㄷ

 

f104 베트남에서 이름값 얼굴값몬하고 삽질한건

알겠는데 다른데서 킬수 올린적은 있나유ㄷㄷ

 

난 이거 60년대에 우리나라에 원조되었음

불쌍한 조종사 여럿 잡았을거같단 생각이 듦

 

공대지나 대함임무(간첩선 뚝배기까기)

많았던 한국의 60-70년대를 생각하면 

이런 저공안정성이 완전 거시기인 물건은..ㄷㄷ

 

f5도입된게 하늘이 도운듯...

 

아아 스타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