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당시 유용원 조선일보 기자가 군사비밀을 조선일보에 단독으로 쓰고 원잠계획이 무산 되었습니다. 그후 비밀에서 논란이 많았는데 그사이트에서 유용원 기자를 추종하는 세력(유용원에 군사비밀)이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 잘모르면 입다물라식으로 국가 비밀을 신문에 기사로 낸 유용원 기자를 옹호 했고, 계속 추궁하면 강퇴 시키고 계정을 삭제 시켰습니다.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 유용원 기자가 해명 한다고 헀는데 이제까지 아무런 해명 없이 인터넷 방송하는 밀덕이되어 방송하다가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합니다.지난 내란의 밤에 장갑차를 막는 시민이란 뉴스가 나오니, 그건 단순 군용 차량이다라며 뉴스에서 국방의원이라고 설래발 친 신사대주의 스파이 입니다. 실제로 군용 현마는 개엄때 시민이 막은 장갑차 맞씁니다.장갑으로 방어 되며 12.7mm로 무장 되어 있는 장갑차 입니다. 비장갑인 군용 현마도 있으나 개엄시 출동한 현마는 방탄장갑으로 보호를 받고 기관포로 무장한 장갑차 입니다. 참고로 유용원은 군 미필 입니다.유용원씨 나 알지요.비밀에서 이 주제로 이야기 하다가 강퇴 당한 영팔이친구 입니다. 그당시 우리 군이나 우리 과학기술로 불가능 하더라도 1급 군사 비밀을 신문에 특보로 알리는 짓은 말아야 하지 않겟는지요?
당시 유용원 조선일보 기자가 군사비밀을 조선일보에 단독으로 쓰고 원잠계획이 무산 되었습니다. 그후 비밀에서 논란이 많았는데 그사이트에서 유용원 기자를 추종하는 세력(유용원에 군사비밀)이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 잘모르면 입다물라식으로 국가 비밀을 신문에 기사로 낸 유용원 기자를 옹호 했고, 계속 추궁하면 강퇴 시키고 계정을 삭제 시켰습니다.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 유용원 기자가 해명 한다고 헀는데 이제까지 아무런 해명 없이 인터넷 방송하는 밀덕이되어 방송하다가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합니다.지난 내란의 밤에 장갑차를 막는 시민이란 뉴스가 나오니, 그건 단순 군용 차량이다라며 뉴스에서 국방의원이라고 설래발 친 신사대주의 스파이 입니다. 실제로 군용 현마는 개엄때 시민이 막은 장갑차 맞씁니다.장갑으로 방어 되며 12.7mm로 무장 되어 있는 장갑차 입니다. 비장갑인 군용 현마도 있으나 개엄시 출동한 현마는 방탄장갑으로 보호를 받고 기관포로 무장한 장갑차 입니다. 참고로 유용원은 군 미필 입니다.유용원씨 나 알지요.비밀에서 이 주제로 이야기 하다가 강퇴 당한 영팔이친구 입니다. 그당시 우리 군이나 우리 과학기술로 불가능 하더라도 1급 군사 비밀을 신문에 특보로 알리는 짓은 말아야 하지 않겟는지요?
해당 차량은 K151 소형전술차량의 파생형으로, 방탄판을 추가한 K153 기갑수색차량입니다. 일반인의 수준에선 말씀하신 것처럼 '방탄장갑으로 보호받고 기관포로 무장'한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정확하게는 기관포가 아닌 12.7mm 기관총입니다. 통상 기관포는 20mm 급 이상을 가리킵니다. 당시 출동한 차량에선 무장이 제거되어 있었구요.
또 방탄판이 달려있긴 하지만 K153의 방탄능력은 STANAG4569 level1 수준에 그칩니다. 쉽게 말해 소총탄 방호용으로, 이 정도로 '장갑차'로 분류하진 않습니다. '방탄'이 된다고 모두 장갑차가 되는 것은 아니란 거죠.
실제로 장갑차와 기갑수색차량은 운용목적도 다르고 성능도 차이가 납니다. 당연히 수행하는 임무도 다릅니다.
정확한 묘사는 아닙니다만, 장갑차가 적의 공격을 막아내며 임무를 수행하는 장비라면, 기갑수색차량은 적의 공격을 피해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장비입니다. 그러기 위해 최소한의 방탄능력을 갖춘 것이지요.
덧,
보배에서 이런 얘기하면 반응이 좋지 못하다는 거 압니다. 그럼에도 굳이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저게 장갑차가 아니라 해서 계엄의 불법성이 사라지거나 윤 정부의 과오가 줄어들진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아직도 윤 정부를 옹호하는 세력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며, 침소봉대해서 진실을 왜곡한다며 공격의 빌미를 만들어줄 뿐이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저두 처음에는 유용원 기자 땜에 무산 된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국형 핵잠수함 글 하나 발제 하려고, 여기저기 자료를 모으다 보니,
님 과 같은 똑같은 의문이 들더군요.
군 기밀사안을 유출 하고도 멀쩡히 돌아다니고, 여전히 국내 최고의 군사기자로 대접을 받는 사실에
의문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이쪽으로 나름 알아본 결과....단순 엠바고 사건으로 무산 된게 아니라, 여러가지 상황이 겹치고
겹치면서 물론 안좋은쪽으로 겹친 결과가 326사업 무산으로 나름 결론이 나더군요
당시 362 사업 단장이였던 문근식 대령님도 엠바고 사건땜에 무산 되게 아니라고 증언하셨습니다.
여기에 기자 나부랭이가 기밀로 취급 되던 362사업 실체를 알게됬다고 하면,
일단 보안은 뚫렸다고 봐야 하죠......일개 기자 나부랭이가 알게 될 정도면, 과연 해외 정보기관의 눈을
피하고 있었냐가 부터가 의문이 되니까요.
많은분들이 원잠 확보가 362사업이 시작이라고 생각 하시는데, 이미 훨씬 이전 부터 한국의 원잠 확보
노력이 있었고, 그게 362사업 명칭으로 수면위로 올라온것 뿐 입니다.
당시 여건상 수상함 세력의 증강이 시급했고 원자력잠수함의 우선순위가 밀렸다. 그래서 단순하게 유용원 기자의 기사 때문에 원자력추진 잠수함 계획이 철회된 것은 아니다라는 의견이 있는데…
그러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비닉사업으로 진행하던 사업이었죠.
전체적으로 큰그림을 그리고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 SS-1(장보고급)사업이 종료하고 SS-2(손원일급)사업이 진행중이었고
SS-2 사업 종료 후 수명 연한이 도래되는 209급의 대체함에 대한 자체 개발 계획이 이미 서 있었어요.
(SS-2 사업 타당성 검토 할때 209급을 베이스로한 자체개발 계획안도 있었지만 드랍)
만약 예정대로 진행 되었으면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 개발 후
이걸 베이스로 원자력추진 잠수함을 건조했을 겁니다.
그랬으면 안창호급 진수후 장영실 급이나 그 후속급부터는 원자력 추진으로 건조했겠죠.
비닉사업으로 진행되던 사업이 저 기사에 의해 폭로된 후 내외부의 압력이 거세져
(미국의 압박, 수상함세력 증강이 우선이라는 내부 압력)
결국 좌초되었다고 봐야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