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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관련자들을 철저하게 처벌하고

역사에 박제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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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사 (1212당시 보안사)

수방사(1212당시 수경사)

특전사,

2기갑여단 

 

12.3  내란 당시 동원된 부대들 

대부분이 1212 군사반란 당시

반란군에 가담한 부대들

 

보안사

 - 1212당시 반란군 지휘본부

  당시 계엄사령관 정승화 

 육군참모총장  체포

  전두환이 보안사령관

 

수경사 

- 수경사령관 장태환 장군은 

 군사반란을 진압하려고 했지만

 수경사 예하 부대장들 

30경비단, 33경비단,  헌병단 단장들이

반란에 가담. 

30경비단은 당시  반린군 본부

33경비단장은 수경사령관의 명령으로 

출동하려는 전차부대를 저지했음 

수경사령관은 수경사 헌병들에 의해 

체포당함

 

특전사 

1공수여단 국방부, 육군본부 점령

3공수여단 특전사령관 체포,

특전사령부 점령

5공수여단 반란군에 가담

 

2기갑여단

- 반란군에 가담 1개 전차대대 서울로 진군

 

 

12.3 내란에 가담한 자들을

확실하게 처벌하고 역사에 박제해 놓지

않으면 1212군사반란과

12.3  내란같은 일은 다시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