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차 대전 이후의 나라간 분쟁의 원인은
딱 두가지 요인만 고려 하면 파악이 됩니다.에너지와 머니
먼저 에너지 주도권은 지금껏 미국이 주도해 왔고 서서히 그 기울기가 중국을 중심한 동북아시아로 이동 중 입니다.
다음 세계화폐시장 은 달러가 만들어 놓은 결제시장이 서서히 생각보다 비달러 화폐로 옮겨 가고 있는데 여기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치 했던건 유로 와 엔화 파운드화 위안화 호주,케나다 달러 스위스 프랑 순 입니다. Eu와 중국은 비달러 시장 확대에 협력을 했고 그 수혜는 러시아가 받아 중국 유럽 러시아는 비달러시장 동맹을 앞장서계 됩니다. 거기에 더해 미국이 주도하던 에너지 시장도 중국은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러시아는 화석에너지 분야를 먹게 됩니다. 달러 패권에 빨간불이 켜진 미국은 유명무실 해진 nato를 부활 시키고 eu분열을 유도 했으며 러시아를 전쟁으로 끌여 들었고 중국에는 무역분쟁을 유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경쟁이 군비경쟁으로 확대가 되고 있고 여기에는 AI산업과 연동이 되어 차세대 먹거리 뿐만 아니라 군수 산업 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미국이 그리는 우리나라의 역활과 일본의 역활이 나눠 집니다. 우리나라는 대만의 파운드리 산업을 대체할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미국이 부족한 제조산업과 조선업을 커버해줄수 있는 유일한 동맹 입니다. 즉 AI,반도체,조선등 미국이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중 우주항공 분야를 제외하고 우리에게 얻어갈것이 상당한 나라 입니다. 근데 일본의 현실은? 세계 3위의 화폐 유통을 담당하는 엔화, 이것이 전부 입니다. 미국은 이걸 진작 알고 있었고 이걸 무기로 일본에게 협상을 강요한 것이고 우리나라에게는 일본과의 협상을 무기로 우리에게 강탈을 시도하다가 어그러 진겁니다. 요즘 일본이 중국이랑 각세우며 탱커를 담당하게 된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당분간은 아니 우리나라가 기술발전을 개을리 하지 안는한 일본은 그동안 우리가하던 대중국 탱커역활을 한동안 하게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