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약해 말씀 드리자면 상황상
확인되는 병력수에 더해지는 추정 병력수를
계산상 우크라에 매우 유리하게 가정해도
우크라군 전사·중상자수가 최소 125만 이상
나온다고 제 개인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우크라군 병력은 개전 전 45만이고 여기에
개전 뒤 작년 10월 까지 징집병 105만 더하면
150만입니다.
또, 젤렌스키가 지난 8월 매달 최대 2만7천명씩
징집 가능하다 했는데 매달 1만5천명씩 징집했다
치고 작년 11월~올 8월 까지 10개월분 15만이
더해져 도합 165만이죠.
여기에 개전초엔 우크라군에 자원병이 많이
들어왔으니까 인구 4100만서 개전 했던 걸
감안하면 한 10만은 된단 얘기고 그럼
누적총병력 175만이구요.
한편, 우크라군은 2019년 입대한 자원병을
5년간 제대 안 시켜줘서 탈영할 정도로 몸
멀쩡한 병사들 제대를 여간해서 안 시켜주니
올 8월 까지 멀쩡한 제대 병사 수가 임의적
추산으로 대략 5만이라 치면 170만이 되는 겁니다.
무리해서라도 쿠르스크주 침공한 걸 보면 많이 빼놨을리
없지만 러시아군이 수도 직공할 걸 대비해 우크라가
수도 인근에 병력 10만 빼놨다 치면 러시아군과
대치 전선에 투입된 누적 총병력은 160만이 되죠.
근데, 푸틴이 지난달 우크라내 자군 수가
70만이라 했는데 시르스키가 자국내 러시아군
병력과 장비 수가 자군의 3배라 했거든요.
우크라내 전선 길이 970km인 걸 감안하면
24만 정도는 너무 적으니까 우크라군 연패
둘러대려 일부 과장했다 치고 35만이라
가정할께요.
그럼, 160만서 35만 뺀 125만이 우크라군
전사 및 중상자 수가 되는 것입니다.
[우크라 침공] 우크라 국가총동원령…18∼60세 남성 출국금지 배수진
2022.02.25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군사력은 현역병이
20만명에 이르고 예비군은 25만명, 준군사조직은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012715?sid=104
Secretary of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It is planned to draft another 160,000 people,
this will fill up to 85% of the units
2024.10.29
In the near future, it is planned to call up 160,000 people,
which will make it possible to increase the staffing level
of military units to 85%.
Oleksandr Lytvynenko, secretary of the National Security
and Defense Council, stated this in the Verkhovna Rada
on October 29 .
"A total of 1,050,000 citizens were drafted into the
Defense Forces." he said.
https://news.liga.net/ua/politics/news/sekretar-rnbo-planuietsia-pryzov-shche-160-000-osib-tse-ukomplektuie-chastyny-do-85
우크라 '강제 징집' 논란...길바닥에서 질질 끌려가
2025.08.05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국군이 한 달에 최대 2만7천명을
동원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러시아는 매달 3만명 이상의
병력을 동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