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셈법을 빼고, 개인적으로는 스펙만 본다면 당연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데...
그 정치적이란 게 너무나도 변수가 크고, 영향력도 크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것일까요 ???
설령, UJTS에 선정되더라도 국내업체(KAI)의 매출적인 수혜는 크지 않을 거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매출보다는 상징성을 더 높게 보는 측면이 많은 사업 같아 보여서요.
동일 기체는 아니지만, 파생형(?)인 폴란드향 FA-50을 통해 확인된 가동율과 최근 필리핀과 태국에서 보여준 실전 능력 등... 경쟁 기체인 T-7A에 비해 너무나도 되어야 할 이유가 분명한데도
그럼에도 정치적 셈법이란 허들을 넘을 수 없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돼서
다른 분들 의견을 한 번 듣고자 여쭤봅니다.
[추가]
- 12/15 RFI에 따르면 도입 규모는 216대로 확정된 듯 (미해군은 T-45 goshwak 145대 보유 중)
- 공식 RFP는 26년 2월경 발표할 예정인 듯
- 아래와 같이, 크게 3개 기종이 경합할 듯
TF-50N(록히드마틴/한국항공우주)
T-7A(보잉/사브)
M-346N(레오나르도/비치크래프트)
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