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를 기자님 유툽을 봅니다
지금까진 별 거부감 없이 보고있습니다만
이문제 만큼은 거시기 합니다
부사관은 자기의지, 직업으로 선택한 것이고
병사들은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것입니다
의무와 직업을 같은선상 에서 보는 기자님께 솔직히 실망스럽네요
우리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샤를 기자님 유툽을 봅니다
지금까진 별 거부감 없이 보고있습니다만
이문제 만큼은 거시기 합니다
부사관은 자기의지, 직업으로 선택한 것이고
병사들은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것입니다
의무와 직업을 같은선상 에서 보는 기자님께 솔직히 실망스럽네요
우리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