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췌한 몰골로 오래된 총을 팔겠다며 전당포를 찾아온 손님..
오늘도 가격후려치를 성공하며 거래를 성사시킨 빡빡이 주인장..
매입한 총기의 진품여부를 확인하던 전문가는 깜짝놀라고 마는데..
1580년 제작된 총으로 당대 독일최고 금속세공장인과 총기제작장인이..
합작으로 제작한 귀족가 판매를 목적으로 만든 초희귀 레어템이었기 때문..
야외에 나가 총을 직접 격발해본 빡빡이 주인장 입꼬리가 귀에걸리며 헤벌쭉ㅋ
(이정도면 거의 독일 국보급 수준아닌가? 어떻게 미국인 손에들어가서 전당포까지?
카지노 바로 옆에 전당포 차린이유가 이거였군.. 빡빡이 주인장 오늘도 한 건? 했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