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상병진급을 한 아들이 있습니다

현재 공군비행장?에서 근무중이구요

 

친한 고참들과는 서로 반말을 한다고 하는데 95년 군번인 제가 들어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몇번이나 반복해서 물어봤는데

 

친한 몇몇이 서로 말을 놓는것은 오래된것이라고 하네요

 

너무 당나라군대가 아닌가!!라고 고참들한테 선을 넘지말고 지키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요

 

너무 고민입니다

 

전군이 그렇지야 않겠지만 군대가 산으로 가는게 아닌가 해서요

 

혹시 다른 부대에서도 병상호간에 친하다고? 말을 놓는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