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 국토도 넓고, 산악지대로 많은 이란에 대해 탄도탄을 실은 TEL 차량을 100% 탐지,추적하는건
미국도 불가능 합니다....그마나 선제공격 과 지속적인 공격을 통해 상당히 억제 해놓은 상태이죠.
걸프전때도 TEL 차량을 추적,파괴를 위해 대규모 특수부대를 여기저기 뿌려놓고,
상공에는 F-15E가 아예 TEL 차량 추적,파괴 목적으로 24시간 떠 있었습니다.
이걸 지원하기 위해 조인트스타즈가 백업을 해주는 상황에서 이라크는 전쟁기간 내내
소규모 이지만, 이스라엘쪽으로 틈틈히 탄도탄을 날렸다는 사실에 주지 해야죠.
해협쪽은 TEL 차량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뿌려놓은 기뢰에 대하 소해작전을 펼쳐야 되고,
기뢰 부설 지역은 어느나라 나 기뢰제거 작전을 거부 하기 위한 거부작전이 존재 한다는거죠.
호위임무를 하기 위해서는 소해작전부터 실시하여 안전한 항로를 개통해야 되고,
소해작전을 방해하기 위한 대함미사일, 대함탄도탄, 무인기, 수상용 무인자폭 드론 등등 각종
위협에 대한 방어 및 격멸 작전까기 수행 해야 하는 복잡한 작전 입니다.
수상,수중 자폭드론 이미 우크라가 흑해에서 적극사용 하면서, 러시아의 흑해 함대가 항구에 나오지도
못하고, 항구에서 당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유명세를 탄 샤헤드 자폭드론이 이란제 라는걸 생각 해야 되고, 걸프국 여러국가를 탄도,순항,무인기
복합으로 수백발씩 날리고 있는 실정이라는 걸 감안하여, 이미 해협봉쇄를 위한 많은 타격자산을
별도로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꽤나 높습니다.
이지스급 함정들이 대거 동원되어, 해협에 대해 24시간 방공경보 와 방공 우산을 씌어줘야 하는데,
미해군도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며 호위임무 자체를 거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게 돌격소해를 요구하고 있고, 한국 과 일본에게 호위함 파견을 하라고
강짜를 부리고 있는 상황 인거죠.
저런 고위험 지역, 미해군 과 협동호위작전도 아니고 우리 단독으로 대한민국 상선 보호를 위해
이순신급 딸랑 1척이 아니라 7기동전단급을 파견 해도 피해가 없다고 할수 없을 정도 입니다.
이 문제는 미해군이 먼저 호위작전을 펼치고, 이후 다른국가들에게 협조 또는 협박? 통해서 다국적
호위함대를 만들어야 그나마 명분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