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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이

 

트럼프 클래스 배틀쉽의 초도함 건조비용 약 165억불 (한화 25조원 이상)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레일건 탑재한 미사일 전투함이라는 새로운 클래스를 내세웠고

 

기초설계는 이미 완료된 상태이고 원자로 소형화 등 기술적 문제가 아직 남아있으나

 

27년 해군 예산에 반영했다고 합니다

 

 

미 해군의  차세대 프로그램들의 연이은 실패, 취소 윈인들중

 

기초설계부터의 실패도 있었는데

 

저 고액의 함정 기초설계를 벌써 완료되었다는것은 금시초문입니다

 

 

기왕 시작하기로 한거 잘 되면 좋겠지만

 

다수의 소형 무인전투함에 대한 강한 억지력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과 우려부터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