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월 말에 중고로 빅토리아 니키 125를


구매해와서 타다가 10일 만에 주행중에 갑자기 전원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 하였습니다


(키 온을 해도 전원 자체가 안들어왔음)


이리저리 수소문하다가 전문 수리점을 알게되서


인천으로 탁송으로 보내 점검을 받기로 했습니다.


탁송비 75000원


하루가 지나 전문점 에서 연락이와서 구동계쪽에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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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태라 클러치슈 교환이 필요한 상태다


알겠다 수리해주셔라..


근데 새제품이 없다 새것같은 중고가 있다


급하니 그거라도 해달라


수리완료 연락이 와서


수리비 입금후 찾아왔습니다


275000원 구동계 셋트로 교환했다고 생각했음


찾아오는 과정에 전원은 왜 떨어 진것 같은지 물어보니


퓨즈가 하나 끊어져 있었다.


센터 보내기전에 이틀동안 몇번을 확인했음


끊어진거없었음


그러더니 앞으로 그럴일 없을거다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끌고옴


다음날 주행중 끼이이잉 소리와 함께 


스로틀을 당겨도 앞으로 안감


벨트가 끊어졌다 생각하여


전화로 벨트가 끊어진거 같다 구동계 수리하면서


안보셨냐? 하니 안봤답니다


몇일전에 알리에서 구동계 셋트를 


주문 해놓은게 오늘 도착해서


구동계 커버를 분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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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페이스 너트가 빠져 있네요


다시 센터로 전화 구동계 커버 분리하는데


너트가 풀려 있었다


우리는 수리할때 앞쪽은 건드리지도 않았다


미안하게 됐다 


미안하다고 해서 될문제인가?


해줄수있는게 없다


이런 상황입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