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어머니한테 차량을 받아서 주행을 했는데 여름휴가 갔다 와서 엔지오일을 갈았는데 꼬챙이를 안꼽아주시고 출고를 해주셔서 어제 타는 냄새가 나서 잠깐 차량 정차후 엔진룸 확인해보니 사진상에 있는 상태로 주행을 했습니다.
엔진오일 갈고 확인 안한 제 잘못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업사에서는 "문제 없다 이정도 오일 감소량은 상관없다" 이런 말만 하셔서 엔진룸 세척과 엔진오일 보충만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오일을 갈고 2주 동안 차령을 주행하였고 한 800키로 정도 주행을 했습니다. 혹시나 차량에 문제가 있을까봐 정검을 문의 했지만 겉으로 흩어보시고 문제가 없다고 하셨지만 찜찜함이 있어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고자 글 올려봅니다.
혹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