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길..


가끔 와이프가 출근시켜 주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이 그날인데, 회사 근처 아파트 단지 내 학교 앞 신호등입니다.
참고로 조수석에 앉아서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담배를 얼마나 피고 싶었으면, 정차 신호에 내려서 저러고 피는건지..
창피라는걸 모르는 인간인듯 싶습니다.
아침 출근 길..


가끔 와이프가 출근시켜 주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이 그날인데, 회사 근처 아파트 단지 내 학교 앞 신호등입니다.
참고로 조수석에 앉아서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담배를 얼마나 피고 싶었으면, 정차 신호에 내려서 저러고 피는건지..
창피라는걸 모르는 인간인듯 싶습니다.